COCOON의 새로운 소식!
전시,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관련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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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디자인 전문기업 코쿤(COCOON),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선보여 전시 디자인 전문기업 코쿤(COCOON),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선보여 전시공간은 문화산업의 발달로 이제 우리의 삶 속에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특히 코엑스나 킨텍스 등의 대형 전시 전문 시설에서 열리는 다양한 분야의 전시 행사와 박람회는 현대인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사진 : (주)코쿤 이정민 실장대형 전시행사장의 기업 또는 기관 홍보관을 디자인·설계하는 전시 디자인 전문 기업 ㈜코쿤은특유의 젊은 감각으로 차별화되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급부상하고 있다.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코쿤의 강점 중 하나는 특유의 유연함으로써국내 시장에 도전하는 일본 기업들의 전시회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본래 일본에서 건축디자인 실무경험을 쌓았던 (주)코쿤의 이정민 실장은일본문화와 일본어에 능통해 일본기업들이 코쿤을 협업 파트너로서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일반적으로 통역과 설계업무가 따로 구분되는 전시 디자인 분야에서 코쿤은 디자인, 설계파트 담당자들도 직접 통역과 설계에 대한 모든 실질적인 업무 대응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등 일본의 굵직한 거래처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실을 토해 만들어 낸 집인 고치(Cocoon)에서 기업명을 착안했다는 코쿤(COCOON)은‘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이라는 명확한 기업철학을 가지고 전시디자인의 기본인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함께 디자인에 임한다고 한다.언제나 균형을 중시하며 디자인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노력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1년부터 코쿤을 이끌고 있는 이정민 실장은전시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기계가 접근하기 어려운 감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인 만큼 앞으로 업계가 더욱 활력을 얻고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현실적인 디자인 비용이 보장되지 않기에 직원들의 ‘열정페이’만을 강조하는 업계의 환경 개선과 전반적인 노력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코쿤은 특유의 소통능력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무기로 유럽무대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전시디자인 분야의 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기업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코쿤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0185732a  작성일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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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기사] 베이커리 설비·원재료 수입 공급하는 '한국마루비시' 참가 주식회사 코쿤이 국내 설계와 시공을 진행한 "2018 코엑스 푸드위크 한국 마루비시관"에 대한 언론기사입니다.     [2018 코엑스 푸드위크 영상] 베이커리 설비·원재료 수입 공급하는 '한국마루비시' 참가       한국마루비시(Marubishi Korea, 지사장 박준형)가 11월 28일(수)부터 12월 1일(토)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했다.일본 마루비시 본사는 1952년 설립된 회사다.  총 10개 지점을 비롯해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3개의 해외지사를 두고 있으며, 베이커리사업부와 외식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공장 설계를 비롯해 메뉴개발, 기술지원, 기계설비, 원재료, 도구, 패키지를 판매 및 서포트를 주업으로 하는 종합식품회사다. 한국마루비시는 본사의 노하우와 역사를 기반으로 2010년 설립했다. 베이커리 설비와 원재료를 수입하거나 개발해 공급하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기술지원과 컨설팅을 주업무로 하고 있다.한편,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는 국내외 최신 식품 동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로 올해 900개사, 1500여 부스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GS25, 신세계푸드, CJ프레시웨이 등 대형 유통사와 식음료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가 비즈매칭 상담회를 진행한다. 식품업계 종사자를 위한 HACCP KOREA와 식품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18 코리아 푸드테크 컨퍼런스' 및 '서울콜드체인포럼' 등 다채로운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Global News Network 'AVING' 신명진 기자(www.aving.net)출처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440833&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작성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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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기사] '서울국제공연예술제·서울아트마켓' 4주간 동시 개최 주식회사 코쿤은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리는 아트마켓 부스 및 행사장 전체 설치 및 운영을 담당합니다.10월7일~11월4일 서울 전역에서 열려…국내외 작품 소개 및 예술가의 해외진출 창구 역할 머니투데이 황희정 기자 |입력 : 2018.09.11 17:23    해외 유명작품과 국내 대표 연극·무용작품 소개에 앞장서온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수많은 예술가의 해외진출 창구 역할을 한 '서울아트마켓'이 올해 동시에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8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제14회 서울아트마켓'이 오는 10월7일~11월4일 4주간 동시에 치러진다.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설치극장 정미소를 비롯해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 CKL스테이지, 서울남산국악당, 이음센터 등 서울 전역에서 진행된다.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리투아니아, 벨기에, 세르비아, 싱가포르, 아일랜드, 프랑스, 핀란드와 한국 등 총 8개국, 23개 단체의 22개 국내외 연극과 무용작품을 소개한다. 연극은 고전부터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정치풍자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의 역사를 조망한다. 또한 무용은 미디어아트, 힙합, 아크로바틱, 현대무용의 융·복합으로 4차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공연예술의 방향과 미래 춤이 던지는 화두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아트마켓은 국내외 공모를 통해 21개 작품(국내 16개·해외 5개)을 공식 쇼케이스로 선정했다. 올해는 전세계 공연예술계 국제교류 방향과 유통체계 변화에 부응하고 국내 창작분야와 예술가들의 다양한 현재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준비해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서울무용센터·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서울거리예술축제),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국립국악원 등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해외 주요 초청인사를 교환하며 한국 공연예술계의 다양한 조류와 예술가들의 활동을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한국공연관광협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과도 긴밀히 협력, 대학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축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공연예술 작품에 친밀하게 접근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116223006762&outlink=1&ref=http%3A%2F%2Fsearch.daum.net  작성일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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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기사] 도종환 "콘텐츠·관광 중기 일자리 창출 앞장"..요청 쇄도 주식회사 코쿤 이정민 실장이 참석한 콘텐츠 분야 중소기업 간담회에 대한 언론기사입니다. 중기인들 "불합리한 규제 개선하고 공정 산업생태계 조성해야"지원정책 공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모색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중소기업인 간담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다. 2018.9.5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콘텐츠 분야 중소기업인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도종환 장관은 5일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콘텐츠산업과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중소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환경 변화에 맞춰 공정한 산업 생태계를 마련하겠다"며 "문체부는 불합리한 규제·제도를 개선하고 산업 활성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표적 미래산업인 콘텐츠·관광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계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이창의 중소기업중앙회 콘텐츠산업위원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의 공정한 대가지급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한국애니메이션 제작자협회는 애니메이션의 방송권료 현실화 및 불공정계약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9.5 /뉴스1 © News1  이어 중소기업인들은 불합리한 규제·제도를 개선하고 콘텐츠·관광산업의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을 제안했다. 박명구 한국전시문화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전시연출산업의 근거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전시연출산업의 근거규정을 신설하고 전시연출산업이 문화산업에 포함되도록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을 개정해달라고 요청했다.김현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부회장는 중소게임 제작사를 위한 펀드를 조성해달라고 했으며, 한국 VR·AR콘텐츠진흥협회는 'VR게임'의 법정 정의를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권혁재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장은 중소·지역서점을 보호하자는 정책 목표를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실제 매장이 없는 '유령서점'의 공공기관 도서 구매 입찰 참가를 막아달라고 건의했다.중소기업인들은 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선 Δ중소기업 캐릭터 상품 판로 개척 지원 Δ지역문화관광축제가 상당수 포함된 '이벤트 어워드'에 문체부장관상 시상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선 Δ관광청 신설 Δ관광벤처기업 발굴·육성 Δ지역별 대규모 관광인프라 조성 Δ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이벤트 산업을 포괄하는 마이스 산업(MICE) 진흥 기본법 제정 등을 요청했다.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콘텐츠관광산업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내수 활성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이 정책에 반영돼 가시적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도종환 장관은 "오늘 말씀을 잘 되새겨서 콘텐츠산업을 비롯해 관광·문화산업도 국제적 수준으로 성장하도록 현장에 뿌리를 내리는 구체적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문체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문화기술 연구개발(R&D) 투·융자 유치설명회, 현업인 재교육 등 다양한 지원 정책과 관광기업 종합 지원 체계, 관광기금 융자 기준 완화 등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인들의 건의를 경청하고 있다. 2018.9.5 /뉴스1 © News1 art@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80905164931531  작성일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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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기사] 대구테크노파크, ‘KVRF 2018’ AR · MR 체험 공동관 운영 성료 주식회사 코쿤이 디자인하고 시공을 진행한 "KVRF2018 대구테크노파크 AR.MR 체험형 공동관"에 대한 언론기사입니다.전시를 참관한 많은 해외 바이어들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네요![이뉴스투데이 기사] 대구테크노파크, ‘KVRF 2018’ AR · MR 체험 공동관 운영 성료 포더비전의 AR 노래방 서비스에 중국인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제공=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이뉴스투데이 김태형 기자]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AR.MR 체험 공동관을 운영, 지난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KVRF2018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이번 대구테크노파크 AR.MR체험 공동관 운영에는 △㈜익스트리플, △㈜셀픽, △㈜포더비전, △㈜비즈아이엔에프가 참가해, 지원사업의 결과물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고, 일반 관객들이 문화, 교육, 산업분야에 AR.MR기술이 어떠한 방법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주)익스트리플이 선보인 시스템은 해당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고, (주)셀빅과 (주)포더비전이 선보인 기술은 일반 관객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로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주)비즈아이엔에프가 선보인 기술은 새로운 교육 방법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또한,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털콘텐츠과에서 추진한 차세대융합형콘텐츠산업육성사업 중 ‘첨단융합 Eye콘텐츠 산업활성화 지원’의 일환으로 체험 공동관도 함께 운영했다.공동관 조성 및 운영을 담당한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이재훈 센터장은 “공동관을 방문한 관객들이 AR.MR 기술을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직접 체험해 보고 관련기술의 저변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김태형 기자  news@enewstoday.co.kr<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1602 작성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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